1. 작다. 만듦새가 마그네슘 합금. 고급스럽다. LX3에선 못느꼈던 클래식한 편안함.
2. 스트랩을 3부분 모서리에 알맞는 위치에 달 수 있다.
3. 따로 렌즈 보호 앞캡이 필요 없다.
4. 상상을 초월한 스냅모드. 설정시 AF로의 전환도 버튼 하나로 가능. 가장 신속한 촬영이 가능한 디카.
5. My01~03모드를 따로 따로 설정, 자주쓰는 설정들로의 신속한 변경.
6. 정말 마음에 드는 흑백의 톤
1. 작다. 만듦새가 마그네슘 합금. 고급스럽다. LX3에선 못느꼈던 클래식한 편안함.
2. 스트랩을 3부분 모서리에 알맞는 위치에 달 수 있다.
3. 따로 렌즈 보호 앞캡이 필요 없다.
4. 상상을 초월한 스냅모드. 설정시 AF로의 전환도 버튼 하나로 가능. 가장 신속한 촬영이 가능한 디카.
5. My01~03모드를 따로 따로 설정, 자주쓰는 설정들로의 신속한 변경.
6. 정말 마음에 드는 흑백의 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