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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3일 유기견으로 처음 만났을 당시
누군가의 집앞에서 마냥 서 있었다고 한다.
버림받은 건지.. 길을 잃은건지.
주인이 없는걸 알게 된 어느 아주머니가 일주일간 데리고 있다가 도저히 키울 여건이 안됐는지 유기견 신고를 하게 됐고
엄마 가게 수의사 원장님이 데려 왔는데
그것이 우리 가족과의 첫 만남이었다.
털빨이었을지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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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 13일 유기견으로 처음 만났을 당시
누군가의 집앞에서 마냥 서 있었다고 한다.
버림받은 건지.. 길을 잃은건지.
주인이 없는걸 알게 된 어느 아주머니가 일주일간 데리고 있다가 도저히 키울 여건이 안됐는지 유기견 신고를 하게 됐고
엄마 가게 수의사 원장님이 데려 왔는데
그것이 우리 가족과의 첫 만남이었다.
털빨이었을지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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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털이 있으니 귀품이 나는군 ㅎㅎ
옛날 사진 눈물 자국 봐라.. ㅋ
첨에 엄청 불쌍했다.. 엄청 쪼그만게 가만히 짖지도 않고 멀뚱멀뚱 며칠동안..
왠지 알꺼 같군…
아오 그럴땐 참 안타깝지 ㅋ
그래도 지금은 적응해서 다행이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