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의 페이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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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마지막 포스팅

2012년 12월 31일, 월요일

수고했다 30살.

잘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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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9일, 토요일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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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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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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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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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강아지 #3

2012년 12월 22일, 토요일

Winter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엄마와 강아지 #2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in the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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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7일, 월요일

early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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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5

2012년 12월 9일, 일요일

아이폰5 도착.

개통은 월요일부터. 하지만 일단 어플들은 다 옮겨놨다.
찾아보니 2010년 9월에 형의 아이폰4를 보고 포스팅 한적이 있었다.
그 휴대폰을 형에게 사서 작년부터 한 일년 썼다.

어쨌든, 내가 아이폰5를 사는 것을 막는 것이 무엇이겠는가.
없으니 샀다.

2년 노예 ㄷㄷ

바로 느껴질 정도로 가벼워지고 얇고 길어졌다.
속도는 심할 정도로 빨라졌다. 4S를 건너 뛴 탓도 있지만 진짜, 엄청 차이난다 이건.ㄷㄷ

기분탓일지도 모르지만 장난감 느낌이 나고.. 이 전의 묵직한 느낌이 사라졌다.
플라스틱 안드폰 쥐고 있는 듯한; 전작의 고급스런 느낌은 비교적 못느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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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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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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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R + 35mm f1.4 with Snow

2012년 12월 8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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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D4 and Positive film mode

2012년 12월 3일, 월요일

GRD4

GRD4구매에 이르게 된 가장 큰 원인은 포지티브모드에 대한 기대감이었다. 물론 추가된 흔들림 보정도.
뒤늦게 알았지만, 다이나믹레인지를 넓혀주는 두장 합성 모드마저 GRD3에 비해서 월등히 발전해 있었다(삼각대가 필요없다). 별궤적모드도 값어치 한다. 씬모드의 특수한 색감 모드들이 있어야 할곳에 제대로 들어와 있다.
다시 GRD3를 사라고 하면 안살 것 같다. 그정도로 GRD4는 완성도가 좋아졌다.

어쨌든, 포지티브 모드의 색감은 찐득 찐득하니 기대했던 그 색에 가까웠다. 약간 조정을 가해, 화벨을 블루로 4칸 옮기긴 했다. 주광에선 비네팅 +약을 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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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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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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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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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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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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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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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D4

– 추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