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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 수요일

잘가라 2025

2025년 12월 31일, 수요일

너무 빨리 지나가버린 2025.

나이 먹을 수록 뇌의 기억처리 방식 변화 때문에 시간이 짧게 느껴진다고 한다.

누군가에겐 무척 긴 시간이겠지.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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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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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8일, 토요일

잘가라 2024

2024년 12월 31일, 화요일

슬픈 일, 어처구니없는 일들이 많았던 대한민국

나는 어땠나.

2025년엔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노력해보자

잘가라 2023

2023년 12월 31일, 일요일

별일 다 있었지.

2024년엔 차근차근 새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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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 30일, 일요일

#2022 END

2022년 12월 31일, 토요일

2022 수고했다

별일 다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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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월 13일, 수요일

올해도 수고했다

2021년 12월 31일, 금요일

이제 40이다. ㅠ

2020 수고했다

2020년 12월 31일, 목요일

올해도 별일 다 있었지..

수고했다!

나의 라프

2020년 9월 28일, 월요일

잘가 나의 크루즈..


2019 수고했다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별일 다 있었지 2019.

수고했다.

그냥 아무생각이 없이

2019년 11월 5일, 화요일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살고 있다…

멍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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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5일, 화요일

일요일

2019년 1월 14일, 월요일

어머니랑 어딜 갔는데 야외 주차장에 차를 세웠었다.

용무를 마치고  차를 빼서 주차장 출구쪽으로 차를 몰고 가는데
내 바로 앞차가 출구와 도로 사이 인도의 턱에 닿아서 범퍼가 부서졌나보다.
차에서 아저씨가 내리고 초등학생 딸 두명이 내려서 상황을 확인한다.

아저씨는 내 쪽에다 손을 휘이휘이 하며 흔든다. 후진할거니까 나더러 뒤로 가라는 거다.
내 뒤로도 차가 두세대 정도 있기 때문에 후진은 안될 것 같아 최대한 옆으로 방향을 틀어 공간을 만들어줬다.

아저씨는 다시 차에 타고 그 공간으로 후진하는데 너무 가까이 붙을 것 같다고 느낀 뒷차가 빵빵 거린다. 폭발한듯 아저씨는 갑자기 주차장 알바에게 화를 낸다. 주차장 알바는 왜 자신에게 화를 내냐며 따진다. 아저씨는 책임자 호출을 요구하고 배상받아야겠다며 따진다. 본인이 부주의해서 망가진걸 왜 우리한테 요구하냐며 알바도 대든다.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행동하는 모습에서 삶이 넉넉치 않음이 보였다.
딸들의 넋이 빠진 표정을 잊을 수 없다.
있는대로 신경질 부리며 사람들과 다투고 있는 아저씨. 
딸들이 보고 있다는 걸 생각은 하고 있을까.

어쨌거나 나는 출구를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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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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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수고했다

2018년 12월 31일, 월요일

이렇게 또 한해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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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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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9일, 일요일